성락교회(원로감독 김기동)가 MBC PD수첩이 방영한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을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지난 8월 20일 기각됐다. 성락교회 측은 PD수첩이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방송을 통해, ▲김기동 목사가 여성 신도와 수차례 호텔을 드나드는 등 이중생활을 하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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