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최근 기성교회 목회자가 통일교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해 들러리가 된 부끄러운 일이 벌어졌다. 통일교는 근 40년 전에도 비슷한 방법으로 기성교회 목회자를 포섭해, 각 교단의 목회자가 교단에서 징계를 받는 등 문제가 일어난 바 있다. 고 탁명환 소장이 당시 상황을 상세히 기록한 내용을 게재해 현재 상황과 비슷했던 과거의 사건을 살펴보고자 한다. (『저 들녘에 이름없는 들풀처럼』, 탁명환, pp.306~310)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고 탁명환, 현대종교, 목사 포섭 관련기사 [ 통일교 ] 멈추지 않는 통일교의 대북 진출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와 문형진의 후계전쟁 [ 이단/ 말 많은 단체 ] 북한 교회 탐방한 최재영 목사에게 북한에서 활동하는 신흥종교들에 대해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