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천기총)와 천기총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유영권 목사, 이대위)가 지난 8월 4일 신천지(대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 앞에서 연합 규탄 집회를 실시했다. 신천지 천안교회가 천기총이 제시한 공개토론을 회피한 이후, 천기총 소속 교회 앞에서 보복성 시위를 이어왔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공개토론, 신천지 천안교회, 유영권, 천기총 관련기사 [ 신천지 ] 당돌하던 신천지는 어디에? [ 신천지 ] 부끄러움은 신천지의 몫 [ 신천지 ] 천기총, 신천지 본부에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