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가 “국제 평화 축구 축제”란 제하의 행사를 개최해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행사는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5월 12일에 진행되었고, JMS 측은 5월 4일까지 회원과 신입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받았다. “신입생은 접수된 인원만 참석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행사를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신원이 검증된 새신자를 참석시키기 위한 노림수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국제 평화 축구 축제, 문화행사, 포교 관련기사 [ JMS ] JMS <알파콘서트> 주의 [ JMS ] 친밀함으로 다가온 JMS, 그 유혹의 덫 [ JMS ] 「뉴질랜드 헤럴드」, JMS 포교사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