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행사에 교계 원로들이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다. 사랑하는교회는 한국의 여러 교단에서 문제를 제기한 곳으로 교회와 성도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사랑하는교회는 지난 2018년 12월 8일 본당에서 헌당예배 및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헌당예배, 임직식,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 목사, 김승규 장로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큰믿음교회, 오금동으로 이전하며 사랑하는교회로 명칭 변경 [ 이단/말 많은 단체 ] 신사도운동 관련 논란 단체들 [ 교계/세미나 ] 한교연 바수위, 예장통합 특별사면에 강력 규탄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