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피해자모임은피모’이 지난 10월 24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은피모 회원들은 기자회견에서, “피지는 구원의 땅 ‘낙토’가 아닌 참혹한 지옥의 현장이었다”며 피지에 남아있는 400여 명의 신도를 구제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 타작마당, 피해자, 은피모, 낙토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낙토와 타작마당의 실체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와 타작마당 충격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