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KBS 2TV <추적60분>을 통해 세간에 알려진 피복음교회. 당시 피복음교회는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전투기도문”을 외우고, 신도를 폭행하는 행위로 시청자의 빈축을 샀다. 방송의 여파로 교세가 축소되고 무너질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피복음교회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동시에 피해자들도 늘어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허태기, 전투기도문, 추적60분, 병고침, 축사, 여신도와 성관계, 재산 헌납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귀신을 내쫓으면 병이 완치된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의 성(性) 교회의 성(聖) [ 신천지 ] 신천지의 노골적인 신도 착취 ··· 포교 못 하면 110만 원 헌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