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중국 이단사이비 전문가 및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위해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시를 찾았다. 이들과의 대화 중에 전능신교(설립자 조유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큰 화두였고, 국내에서 시작된 이단들이 중국에서 사이비 종교로 결의되는 등 이단에 대한 관심과 대처에 속도를 내는 중국의 최근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중국 흑룡강성, 종교법, 집단생활, 세뇌, 은혜 관련기사 [ 이슈 ] 전능신교 피해가족 기자회견 [ 포커스 ] 전능신교 충복 보은에 새 거점 마련 [ 포커스 ] 중국 이단사이비 현황 및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