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8일, 헌법재판소가 종교적 신념이나 양심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체복무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아 병역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