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 중 한 명이 사망했다. 봄날의 아지랑이처럼 청춘의 시작을 알리는 20대를 살아가던 청년이었다. 전라남도 화순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사이비를 믿는 딸을 구하려다 벌어진 참극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벼랑 끝에 몰린 또 다른 신천지 피해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그들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이단상담소, 신피연, 전피연, 베드로지파, 회심 교육 관련기사 [ 이슈 ] 법원의 신천지 관련 판례 [ 포커스 ] 이단 교육하는 이단 신천지 [ 피해자 ] 신천지 포교 위해 바친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