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되찾기 위한 신천지 피해자들의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부모가 '보고싶다' 외쳐도 돌아오는 건 자식이 아닌 신천지인들의 조롱, 때로는 고소 고발. 한국교회가 신천지 피해자들의 호소에 동참할 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