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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여호와의 증인

대표자

밀턴 G.헨첼(사망)

설립자

찰스 테즈 레셀(창설자)

전화번호

031-690-0033

사이트

www.jw.org/ko/

소재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신두만곡로 73(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양기리 377)

조직

한국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 지부 -지구 - 지역 - 회중 (교회에 해당)-봉사부 - 번역부 - 발송부
2)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의 직제
순회감독 (회중을 순회하면서 감독업무를 수행함).
주임감독 (교회의 종- 교회의 운영권자로 개신교의 목사에 해당함)
부회중의 종 (회중의 영적 복지를 위한 책임자)
부문별로 다음과 같이 책임자가 있다.
① 성서연구의 종 : 여호와의 증인 교인들의 성서활동을 돕고 가정방문전도의 재방문을 지도한다.
② 잡지구역의 종 : 「파수대」란 잡지를 공급하고 봉사할 구역을 할당한다.
③ 서적의 종 : 소책자와 신세계역성서 및 전도지를 나누어주며 회중의 서적 보급의 상태를 점검한다.
④ 회계의 종 : 자진적으로 내는 헌금을 관리한다.
⑤ 파수대 연구의 종 : 매주 열리는 회중 파수대 연구에서 인도한다. 가장 중요한 직책이다.
⑥ 신권전도학교의 종 : 교회의 주일학교 책임자와 같다.
⑦ 회중서적의 종 : 회중서적 연구를 주관하고 야외봉사(잡지판매)에서 인도한다.
3) 교당(교회) 수 : 전국에 걸쳐 회당에 해당하는 왕국회관이 1,500여 개가 있다.
4) 교직자 및 교인수 : 교직자 7000여 명과 신도 8만 여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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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과 변천

1)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교자 촬스 테즈 럿셀은 1852년 2월 16일 미국 펜실바니아주 알레거니 지방에서 태어났다. 그의 나이 20세 때 당시 안식교의 지도자 J. H.페인트의 저서를 탐독하다가 예수의 재림의 시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후일 자신과 동일한 생각과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성경연구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럿셀은 1879년 「아침의 여명」이란 잡지를 냈는데 그후 「파수대」로 변경하고 <시온의 파수대 소책자협회>라는 명칭으로 펜실바니아주에 단체등록을 했다. 럿셀의 가르침은 여호와 증인의 신학 기초가 되었다. 럿셀은 1874년에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재림했다고 주장하고 1914년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 세상정치권력이 멸망하고 천년왕국의 시작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로 인해 충격을 받고 1916년 10월 31일 캘리포니아에서 설교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열차에서 사망하고 말았다.

2) 변천과정

한국에 전래된 것은 1912년 R.R. 홀리스터 선교사 부부가 내한함으로써 비롯되었다. 홀리스터 부부는 문서선교 운동을 했고, 그후 1914년 3월까지 체한 한 홀리스터 부부와 1915년 내한한 멕켄지 부부의 전도활동을 통해 본격화 됐다. 1914년에는 ‘한국 성경연구원’이란 이름으로 문서선교를 했고, 1923년 한국에 워치타워 인쇄공장을 설립하였다. 인쇄공장은 한때 폐쇄 됐었으나 최규하 대통령때 허가되어 지금까지 가동하고 있다.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여호와 하나님 단 한 분이 영원으로부터 존재하며 그 분은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보호자이시다.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지 않는다. 영혼은 인간의 몸으로부터 분리되지 않고 죽음과 함께 멸절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이 최초로 창조한 인간이므로 예수는 신성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 육체는 썩고 영만 부활했을 뿐이다. 1914년에 이미 눈에 보이지 않게 재림했다. 지금은 천국에서 지구를 통치하신다. 지옥이나 영원한 심판도 없다(지옥 부재설 주장). 1975년∼2975년 천년왕국 이루고 여호와의 증인만이 구원을 받는다. 유형 교회는 부정하고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만이 진정한 교회라고 함. 신구약성서를 믿되 해석법에 있어서 여호와의 증인에게 필요한 성서구절만 뽑아 연결 지어 해석한다. 여호와의 증인들 만의 성경인 ‘신세계 번역판 성서’가 있다.

2) 활동상황

정기간행물

「워치타워」(Watch tower) - 월 2회 발행 1879년 7월 1일 창간, 세계 75개국어로 번역
「파수대」 - 월 2회 발행 1952년 9월 1일 창간
「어웨이크」 (Awake) - 월 2회 발행 1919년 10월 1일 창간, 세계 33개 국어로 번역

2인 1조가 되어 성서 「파수대」등의 간행물을 들고 호별방문하여 교리를 전파한다.

기타사항

여호와의 증인은 수혈행위를 금하고 있다. 피는 생명과 일체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수혈을 금한다고 하나 수혈을 꼭 해야 할 사람에게 수혈을 금함으로 귀중한 생명을 잃게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병역의무기피 및 집총거부, 직업 포기, 의무교육거부 및 학업 포기, 국가체제를 사탄으로 간주하여 반대, 애국가 국기 배례 거부 등을 조장하는 교리로 인해 신도들 스스로가 범죄자가 되고 있다. 성서해석의 차이로 인해 기성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으며 세계 48개국에서 포교가 금지되었다.

과거에는 ‘시간의 십일조’라는 미명아래 신도들이 포교활동을 하기 위해 직장을 포기하거나 가정을 포기하고 포교활동에 앞장서 가족 간의 반목이 심화되고 학업에 대한 편견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했으나 최근에는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러한 예는 많이 사라져가고 있다. 그러나 병역기피, 수혈거부 등의 문제는 아직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 탈퇴자나 제명자에 대한 강한 단절 정책(이른바 ‘왕따’ 정책)으로 인해 가족 간 관계 단절과 정서적 고립 문제가 지적되고 있으며, 미성년 신도에 대한 성폭행 사건과 이를 조직 내부에서 은폐하려 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두 증인 교리’는 피해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게 만들어 피해자 보호보다 조직 유지를 우선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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