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하고 보니, 이렇게 그림을 못 그리는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 같고, 그림 옆에 쓴 글이나 말씀도 전부 했던 말들, 반복되는 뻔한 말들일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탈퇴후기 관련기사 [ JMS ] 정명석 파장 지속, 국감 등장으로 논란 가중 [ JMS ] 태세전환한 JMS 새벽별교회 [ JMS ] JMS 생존자 메이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