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시가 신천지 건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신천지 본부가 위치한 별양상가로 스노마드빌딩을 두고 과천시와 신천지의 소송전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과천, 용도변경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건축, 학생 학습권 침해 논란’ [ 신천지 ] 과천에 울려 퍼진 “신천지 OUT” [ 신천지 ] 신천지의 꼼수, ‘용도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