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6월 4일 검 ·경합동수사본부(합수본)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면서, 신천지의 정교유착 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앞서 합수본은 신천지의 정교유착 고리로 지목되고 있는 고동안 신천지 전 총무를 소환했다. 이씨와 고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본의 수사를 받으면서, 정교유착과 함께 신천지의 후계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정교유착의 중심에 2인자라고 불리던 고씨가 서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후계 관련기사 [ 신천지 ] [속보] 신천지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 [ 신천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천지의 거짓말 [ 신천지 ] 과천시, 신천지 건물로 계속되는 ‘몸살’